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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뉴스 (진주시정소식(2017년 10월 3회))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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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진주시민의 날 행사 성황리에 열려

'진주 시민의 날' 행사가 10일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칠암동 남강야외무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 등 3천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기념식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 진주시민상은 
일본에 살며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재일본진주향우회장 
김소부 씨가 수상했습니다.

진주시민의 날은 
진주성전투 승전일을 기념하고 
시민화합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해마다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22회째를 맞았습니다.

이창희 시장의 말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튼튼한 자립기반을 마련했는데 진주시민 모두가 
동참해주신데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 
드리고 우리 진주시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가는 
도시가 될 때까지 조금만 더 협조해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

2017 진주남강유등축제, 성황리에 열려

2017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올해 유등축제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한국의 세시풍속'이라는 주제로
남강과 진주성 일원에서 펼쳐졌습니다.

진주성에는
세시풍속등과 진주대첩 유등 등
모두 1,800여 개의 유등이 설치됐으며,
남강과 강변에는 대형등과 소망등,
창작등으로 다채롭게 채워지는 등
모두 7만 여개의 유등이 전시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최첨단 콘텐츠 영상이 
진주성벽을 스크린 삼아 상영돼 눈길을 끌었으며
2018평창올림픽 존과
세계로 뻗어나가는 유등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에펠탑’도 설치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63회 개천예술제 성황리에 열려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인 
제67회 개천예술제가 성황리에 펼쳐졌습니다.
올해 개천예술제는 
'펴자, 나누자, 안아보자'를 주제로
진주성과 남강변 등 
진주지역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추석으로 인해
예술제의 시작을 알리는
서제와 개제식이 함께 치러졌으며,
전통공연이 다채롭게 마련됐습니다.

이밖에 축제기간 동안 
주·야간 가장행렬과 
뮤지컬 촉석 산성 아리아 공연,
예술 경연 등 
10개 부문 60개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 환영

국토교통부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창희 진주시장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 회장인 이 시장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협의회 차원에서 요구해온
35% 이상 의무채용 
법제화 요구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정부의 전향적 조치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혁신도시 성공을 위해서는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대학이 살아나야 하고,
이를 통해 지방의 경쟁력이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상호협력 MOU

진주시와 미국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가 상호 협력에 나섭니다.
진주시는 지난 1일 시청에서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와
상호협력 MOU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MOU를 통해 진주시는
해외 판로 개척과 투자유치 활성화,
문화, 관광 교류 등
전반적인 분야에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미국 시애틀에는 
보잉사 등 800여개 
항공우주산업 업체가 모여 있으며,
워싱턴주 한인회에 
보잉사의 기술진과 임원이
다수 회원으로 있어
항공분야 정보 교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7 대한민국 농악축제 성황리에 열려

국가무형문화재 농악한마당 행사인 
2017 대한민국 농악축제가 7일 진주성 
야외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진주와 구례, 원주, 임실 등
전국 7개 농악보존회 회원 등
모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농악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농악보존회 공연뿐 아니라
진주오광대 공연과
진주시 읍면동 풍물경연대회
대상수상팀의 시연도 함께 마련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농악은 지난 2014년 11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으며,
진주삼천포농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제57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 공모

진주시가 내년에 주관하는 '제57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의 상징물을 오는 24일까지 공모합니다.
진주시는 내년 4월에 열리는
제57회 도민체전을 앞두고 
대회의 이념과 도민 화합을 이끌 수 있는
상징물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모대상은 대회 마크와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등 5개 부분이며
당선작과 가작을 포함해 
모두 11점이 선정됩니다.

응모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진주시 체육진흥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서울 청소년 문화체험 교류단, 진주시 방문

서울시 청소년들이 진주에서 문화체험 교류활동을 펼쳤습니다.
서울 청소년 문화체험 교류단 
70명은 지난 11일, 
진주박물관과 진주향교를 찾아
지역의 역사를 체험하는 한편
유등축제를 방문해
유등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또 12일에는 중앙지하도상가 청년몰과
청춘다락, 농촌체험 등을 통해
진주의 다양한 모습을 배웠습니다.

청소년 문화체험 교류활동은 
지난 2015년 10월, 
진주시와 서울시가 맺은 
우호교류 협약에 따라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로 2회째를 맞았습니다.

시정뉴스 (진주시정소식(2017년 10월 1회))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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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유등축제, 화려한 개막

2017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진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습니다.
올해 유등축제는
'한국의 세시풍속'이라는 주제로
남강과 진주성 일원에서 펼쳐지며,
진주성에는
세시풍속등과 진주대첩 유등 등
모두 1,800여 개의 
유등이 설치됐습니다.

또 남강과 강변에는 대형등과 소망등,
창작등으로 다채롭게 채워지는 등
모두 7만 여개의 유등이 전시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최첨단 콘텐츠 영상이 
진주성벽을 스크린 삼아 상영돼 눈길을 끌었으며
2018평창올림픽 존과
세계로 뻗어나가는 유등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에펠탑’도 설치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창희 진주시장, 입법고시 임용자 대상 특강

이창희 진주시장이 입법고시 임용자를 
대상으로 특강을 펼쳤습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지난달 25일
국회 의정관에서 열린
입법고시 임용자 특강에
강연자로 초청돼
임용자 2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조언을 
전했습니다.

이날 이 시장은
국회에서만 30여년 근무한 이력과 
국회 생활을 하는 동안 
축적한 노하우 등을 말하며
후배 공무원들에게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제63회 개천예술제 성황리에 열려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인 제67회 
개천예술제가 성황리에 펼쳐졌습니다.
올해 개천예술제는 
'펴자, 나누자, 안아보자'를 주제로
진주성과 남강변 등 
진주지역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추석으로 인해
예술제의 시작을 알리는
서제와 개제식이 함께 치러졌으며,
전통공연이 다채롭게 마련됐습니다.

이밖에 축제기간 동안 
주·야간 가장행렬과 
뮤지컬 촉석 산성 아리아 공연,
예술 경연 등 
10개 부문 60개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 환영

국토교통부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창희 진주시장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 회장인 이 시장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협의회 차원에서 요구해온
35% 이상 의무채용 
법제화 요구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정부의 전향적 조치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혁신도시 성공을 위해서는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대학이 살아나야 하고,
이를 통해 지방의 경쟁력이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주시-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상호협력 MOU

진주시와 미국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가 
상호 협력에 나섭니다.
진주시는 지난 1일 시청에서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와
상호협력 MOU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MOU를 통해 진주시는
해외 판로 개척과 투자유치 활성화,
문화, 관광 교류 등
전반적인 분야에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미국 시애틀에는 
보잉사 등 800여개 
항공우주산업 업체가 모여 있으며,
워싱턴주 한인회에 
보잉사의 기술진과 임원이
다수 회원으로 있어
항공분야 정보 교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강신웅 경상대 명예교수, 진주시민교양강좌 강연

강신웅 경상대 명예교수가 진주시민교양강좌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강 명예교수는 지난달 28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교양강좌를 진행했습니다.

강 명예교수는
지역에서 전해져 오는 
향토 문화를 다양한 
이야기로 쉽게 풀어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경상대 인문대 교수로 
35년 동안 재직한  
강 명예교수는 
현재 진주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장을 맡아
지역 향토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진주시 2017년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우수상 수상

진주시가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진주시는 최근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전 일반 분야에서
‘건강한 마을 만들기’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건강한 마을 만들기’는
표준화 사망비가 높은 
건강취약지역의 
건강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주민 주도 
건강위원회 구성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건강도시상’은 
대한민국 건강도시연맹 
정회원 87개 도시를 대상으로 
건강도시 환경조성과 
지속성 등을 평가해 
선정됩니다.

진주시립 이성자미술관, 리모델링 끝 재개관

진주시립 이성자미술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 했습니다.
이성자미술관은 소장품 가운데
한국과 프랑스, 
이른바 동서양 문화의 대척을 소재로
'대척지로 가는 길' 전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성자 화백이 우리 나라를 떠나 
프랑스 파리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겪은
두 문화에 대한 갈등과 극복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주시는 이번 
'대척지로 가는 길' 전시전을
내년 이성자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전까지
다섯 달 정도 개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