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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뉴스 (진주시정소식(2017년 4월 4회))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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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도민체육대회 진주시 개최 확정

내년 도민체육대회 개최지가 진주시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경남체육회는 도청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내년 도민체육대회 
진주시 개최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제57회 도민체전은
내년 4, 5월 중 나흘동안
진주종합경기장을 비롯한
30개 경기장에서 치러지게 됩니다.

진주시는 지역 발전 등을 고려해
서부경남 각 시군과 연계해
도민체전을 분산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창희 시장의 말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창희, 진주시장
"도민체전을 다른 곳과 달리 우리 서부경남 각종 
시·군하고 같이 하려고 합니다. 분산 개최를 해서 
참여의식을 높이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도 
다른 사천이나 산청이나 이런 곳에 종목을 배정해서 
같이 다 참여할 수 있고..."

진주시, 진성·지수 공공하수처리장 준공

진주시 진성면과 지수면 공공하수처리장이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진주시는 4월 19일 진성 공공하수처리장에서
이창희 시장과 지역주민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하수처리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2014년 1월, 
모두 222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착공한
진성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유량조와 잔응조, 여과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하루 900톤의 생활하수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 지수면 승산마을에도
하루 80톤의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장이 준공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정선군, 진주남강유등축제 유료화 벤치마킹

강원도 정선군 관계자들이 진주남강유등축제 유료화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진주시를 방문했습니다.
진주시는 최근 전정환 정선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시청을 찾아
이창희 시장을 만나고
남강유등축제 유료화 정책과 
시민들의 참여 비결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해 축제 이후 
논산시와 전주시 등이 
유료화 벤치마킹을 위해 진주를 찾았으며
이들 지자체에게 노하우를 
적극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열립니다. 

진주시, 올해 학교급식 51억 7천만원 지원 확정

진주시가 올해 학교급식에 51억 7천만원을 지원합니다.
시는 학교급식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학교급식지원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90개 초.중.고등학교
4만 4천여명의 학생이
학교급식을 지원 받게 됩니다.

지원되는 급식비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우수농산물 구입과
국내산 무항생제 
축산물 구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제26회 진주시민체육대회 성황리에 열려

36만 진주시민의 축제, 제26회 진주시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지난 4월 15일부터 이틀동안
진주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모두 33개 종목, 5천여 명의
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해
각 클럽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진주시는 이번 행사가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을 통합하고
균형 있는 체육행정을 펼쳐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진주시, '2천억원 투입' 일자리 1만 4천개 확충

진주시가 올해 2천 52억원을 투입해 만 4천개가
넘는 일자리를 만듭니다.
시는 먼저 지역미래 신성장동력인
우주항공과 뿌리,세라믹 등 3대 산업을 집중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 2천 760개를 만들 예정입니다.

또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130개,
창업보육센터 운영 지원으로 60개,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으로 5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이외에도 공공근로 등 공공일자리 45개 분야와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운영으로 7천 50여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사회적 일자리 확대 추진으로
4천 20여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등 
올해안으로 만 4천 660개의
일자리를 늘릴 방침입니다.

혁신도시협의회 "수도권 공공기관 61곳 지역 이전해야"

수도권에 위치한 공공기관 61곳도 지역 혁신도시로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인 이창희 진주시장은
지난 2005년 이후 수도권에 신설된
61개 공공기관을 전국 혁신도시로 추가 이전해야 한다고
각 정당과 중앙부처에 건의했습니다.

이 시장은 현재 154개 공공기관이
전국 10개 혁신도시로 이전했지만
가족동반 이주율과 연관기업 유입, 지역인력 고용 등에 
기대만큼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추가 이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추가 이전대상 공공기관은 
대부분 임차건물에 상주하고 있어 
건물 매각 등의 걸림돌이 없다며
지난 2007년에 비해 이전이 용이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남중권발전협, 제9차 정기회의 진주서 열려

남해안남중권 발전협의회가 9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남중권발전협은 4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창희 시장을 비롯한 9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정기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진주 중앙지하도상가 특산품점 입점과
우수 농특산물 해외 특판전 개최,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안 등을 심의했으며,
섬진강 생태보전을 위한 
정책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국토교통부 등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남해안남중권 발전협의회는
진주와 사천, 남해, 하동과
전남 여수와 순천 등 영호남 9개 시군이
남해안 경제권 거점 형성을 위해
지난 2011년 창립했습니다.

시정뉴스 (진주시정소식(2017년 4월 3회))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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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여중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통

신안동과 평거동 아파트 밀집지역과 이현동 
서진주 IC도로를 연결하는 '진주여중 주변 
도시계획도로'가 개통됐습니다.
진주시는 지난 6일, 이창희 시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여중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통식을 개최했습니다.

개통한 도로는 총길이 260m, 폭 20m, 4차로 도로로
2014년 12월 26일 착공했으며
사업비 35억원이 투입됐습니다. 

진주시는 신안평거 지역과 이현동이 직접 연결됨으로써 
시가지 교통난 분산효과는 물론 
서진주 IC 등 광역도로와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창희 시장의 말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진주시, 시민텃밭 '행복 주말농장' 개장

진주에서 시민텃밭, '행복 주말농장' 
개장식이 열렸습니다.
진주시는 지난 8일 
진주시 상대동 '행복 주말농장'에서 
혁신도시 이전기관 임직원 가족 등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텃밭 개장에 따른 관리 교육과 함께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소규모 텃밭 가꾸기와 
작물별 재배요령에 대한 교육과 
어린이 농부 퀴즈교실도 진행됐으며,
교육을 마친 후 분양받은 텃밭으로 이동해 
가족들과 함께 고추, 상추 등 모종을 심었습니다.

진주 행복 주말농장은 올해 3년째로, 
시 유휴지에 각 가정별 10제곱미터 규모로 
선착순 무상 분양하고 있습니다.

정선군, 진주남강유등축제 유료화 벤치마킹

강원도 정선군 관계자들이 진주남강유등축제 유료화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진주시를 방문했습니다.
진주시는 지난 12일,
전정환 정선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시청을 찾아
이창희 시장을 만나고
남강유등축제 유료화 정책과 
시민들의 참여 비결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해 축제 이후 
논산시와 전주시 등이 
유료화 벤치마킹을 위해 진주를 찾았으며
이들 지자체에게 노하우를 
적극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열립니다. 

진주시 우수 농산물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

진주시 우수 농산물이 인도네시아로 진출합니다.
진주시 해외시장 개척단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펼쳤습니다.

개척단은 특히
현지 업체 2곳과
110만불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말까지 매향 딸기 3톤을
먼저 선적해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또 파프리카 수출에 대해 논의하는 등
수출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진주논개제, 다음달 26일 개최 '특화 프로그램 확대'

올해 진주논개제 세부프로그램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진주시는 제16회 진주논개제가
다음달 26일 의암별제를 시작으로
28일까지 사흘동안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진주논개제는 진주성 야외공연장과 촉석루, 
영남 포정사, 남강 등에서 각각의 테마별로 펼쳐지며,
특히 교방문화 체험과 조선시대 전통 풍물장터 등
역사를 주제로 특화 프로그램이 대폭 늘어날 예정입니다.

또 논개제 기간에는 스트릿댄스 페스티벌과 
밴드 페스티벌, 진주국악제, 
유네스코 창의도시 추진 국제 학술토론회 등
11개의 동반행사도 함께 펼쳐집니다.

진주시 공무직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열려

진주시 공무직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이 열렸습니다.
진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무직근로자와 관계 공무원 등
모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재해와 대형사고 등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업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산업안전보건 전반에 관한 내용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진주시, 야생 진드기 주의 당부

봄철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진주시가 
야생 진드기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진주시는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
이른바 SFTS와 쯔쯔가무시병을 옮기는 진드기가
본격적인 활동기에 들어갔다며 야외활동을 할 때
피부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풀밭 위에는 눕지 말고,
한 번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해
햇볕에 말려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야생진드기에 물리면 
1~3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과 두통, 근육통, 출혈 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지난해 전국에서는 169명의 환자가

남중권발전협, 제9차 정기회의 진주서 열려

남해안남중권 발전협의회가 9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남중권발전협은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창희 시장을 비롯한 9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정기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진주 중앙지하도상가 특산품점 입점과
우수 농특산물 해외 특판전 개최,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안 등을 심의했으며,
섬진강 생태보전을 위한 
정책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국토교통부 등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남해안남중권 발전협의회는
진주와 사천, 남해, 하동과
전남 여수와 순천 등 영호남 9개 시군이
남해안 경제권 거점 형성을 위해
지난 2011년 창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