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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뉴스 (진주시정뉴스(2018년 8월 4주))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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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 연말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시는 농업인의 실질적인 농업경영비를 줄이기 위해 올 연말부터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임대사업소 위치는 집현면 지역농업개발시설 내 교육훈련용 농기계 창고이며 시는 리모델링을 위해 17억 원의 시비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농기계는 농업인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구비할 계획이며 임대료는 인근 시.군과 비슷하게 책정될 예정입니다.
진주시, 원도심 가로등·공원 조명시설 개선 추진
시는 중앙동과 성지동, 상봉동 등 원도심 지역 간선도로에 대해 예산 4천여만 원을 투입해 가로등 시설을 보수하거나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시민들의 야간이용이 많은 남강둔치의 취약지역과 남부산림연구소~망성교간 자전거도로에 조명을 설치하고 가로등의 빛을 가리는 가로수정비 작업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진주시에는 현재 만 4천 300여개의 가로등을 설치돼 있지만 사용연수가 오래된 램프가 많아 밤거리가 어둡다는 시민들 민원이 계속됐습니다.
제14회 논개가락지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열려
올해로 제14회째를 맞은 논개가락지날 기념행사는 가락지를 연상시키는 숫자 8을 상징화 해 매년 8월 8일에 행사를 개최해 왔습니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논개가락지날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하명지 씨의 사회로 인기가수들의 공연과 온무용단의 장구춤 퍼포먼스, 김전연 씨의 살풀이, 명창 안숙선의 판소리 등이 마련돼 논개가락지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논개가락지날 운영위원회는 논개 정신을 전하고자 효, 신뢰, 사랑, 우정 분야로 나눠 시민 사연을 접수 받았습니다.
진주시, 18일부터 무형문화재 토요상설공연 재개
시는 폭염 탓에 야외공연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난 4주 동안 일시 중단됐던 무형문화재 토요상설공연을 지난 18일부터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토요상설공연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개최되며 국가 무형문화재 제12호인 진주검무를 비롯해 진주-삼천포농악, 진주포구락무, 진주오광대 등 지역 주요문화재들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시는 특히 올 하반기에는 이성자 미술관 야외무대 등 공연장소를 다양화해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진주시,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교육 진행
시는 지난 9일 진주시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지역 중.고등학생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을 펼쳤습니다. 이날 교육에서는 자원봉사의 개념과 가치, 봉사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도 마련됐습니다. 시는 지역 청소년에게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원봉사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마다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주아카데미, 대입 수시 설명회 개최
진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이번 수시 설명회에는 2019학년도 달라진 대입수시모집의 특징과 전형 요소별 대비 전략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 강의가 끝난 뒤에는 진로진학 담당교사가 나서 수험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개별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진주 '황금상점', 청년몰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이번에 선정된 청년몰 활성화 지원사업은 전통시장 청년 상인의 경쟁력 강화와 창업지원 실효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상인의 공동마케팅, 홍보, 교육 등 내년 10월까지 최대 3억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이번 선정으로 진주 중앙지하도상가 청년몰은 진입로 등 기반시설 개·보수와 관광명소 연계 이벤트 활성화, 협동조합 조직·운영을 위한 지원을 받습니다.
진주 강주연꽃 문화축제 성황리에 열려
진주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정촌면 강주연못 일대에서 강주연꽃 문화축제가 열렸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 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음악동호회 공연과 노래자랑, 연예예술인협회 게릴라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습니다. 정촌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펼쳐진 이번 축제는 강주연못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지역문화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습니다.

시정뉴스 (진주시정뉴스(2018년 8월 3주))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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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LH, 폭염대비 그늘막 설치 지원 협약
진주시와 LH는 지난 7일, LH 진주본사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박상우 LH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대비 그늘막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LH는 그늘막 설치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진주시는 그늘막 설치사업 추진과 사후관리를 담당하게 됩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진주시 전역에 그늘막 80여개를 설치할 계획이며, 인사광장과 게양오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9곳에 우선적으로 그늘막을 설치했습니다.
진주시, 폭염대비 취약계층 관리 나서
진주시는 지난 8일, 충무공동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여름철 폭염 건강관리 행동요령 홍보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폭염 취약계층 시민과 건설현장 근로자를 위해 생수 3천 박스와 포도 900박스 나누기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시는 행사 이후 120 기동대 차량을 이용해 지역 무더위 쉼터 531곳과 건설현장 26곳에 생수와 포도를 전달했습니다.
진주시, 노후 상수도관 교체 사업 진행
시는 각 읍면지역 상수도 확대 공급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대대적인 노후관 교체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 연말까지 110억 원을 투입해 누수가 심한 망경동과 칠암동, 중앙동, 이현동 일원의 노후관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현재 진주시 유수율은 72.7%로 전국 평균인 84.3%보다 낮습니다. 오는 2025년까지 90% 이상의 유수율을 달성할 방침입니다.
진주시, 가로등·공원 조명시설 개선 추진
진주시는 13일부터 중앙동과 성지동, 상봉동 등 원도심 지역 간선도로에 대해 4천여만 원을 투입해 가로등 시설을 보수하거나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시민들의 야간이용이 많은 남강둔치의 취약지역과 남부산림연구소~망성교간 자전거도로에 조명을 설치하고 가로등의 빛을 가리는 가로수정비 작업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진주시에는 현재 만 4천 300여개의 가로등을 설치돼 있지만 사용연수가 오래된 램프가 많아 밤거리가 어둡다는 시민들 민원이 계속됐습니다.
제15회 진주 호반음악제, 성황리에 열려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진주 노을공원에서 열린 이번 호반음악제에는 가족단위 관광객과 시민 등 모두 400여 명이 참석해 한여름 밤의 공연을 즐겼습니다. 첫 날인 7일에는 레젠블루 빅밴드와 테너 은형기, 소프라노 정혜민, 이튿날인 8일에는 코리안아츠 브라스와 진주 출신 소프라노 원나영, 테너 이재식의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국예총 진주지회가 주관하고 진주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후원하는 호반음악제는 올해로 15회째를 맞았습니다.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진행
시는 앞서 수립된 2016 진주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재정비 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 수립 용역에 들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업 범위는 진주시 원도심 구역 15㎢이며, 도시 주거환경 개선과 광역 개발을 위한 기본방향 등 도시정비의 기본지침을 마련하게 됩니다. 특히 재건축 사업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제2종 일반주거지역 내 기준용적률을 기존 210% 이하에서 230%로 상향하는 내용도 검토하고 있어 재건축 사업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진주지역 농산물 수출단지 13곳, 최우수 평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전국 농산물전문생산단지 160여 곳의 운영실태를 평가한 결과 진주지역 내 13개 수출단지를 최우수 단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를 통해 전국에서는 모두 69개 최우수 수출단지가 선정됐으며 진주는 이 중 19%를 차지했습니다. 진주시의 올해 상반기 수출실적은 3천 34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증가했습니다.
남동발전·좋은세상, 진주시에 폭염 극복 물품 전달
남동발전과 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은 2일 진주시 상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민 안심사회 구축을 위한 '안전드림 서비스'를 시행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풍기 100대를 진주시에 기증했습니다. 또 기증식 이후에는 폭염 대응 국민행동요령이 담긴 부채를 시민에게 나눠주는 등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