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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뉴스 (진주시정뉴스(2018년 10월 3주))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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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취임 100일 시정 성과 발표
조규일 시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0일 동안
'공감.소통하는 시정'과
'공약사업 이행 구체화',
'항공우주기업유치단 출범',
'서부경남KTX 조기착공 공감대 형성',
'유등축제 무료화'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습니다.

특히 장기화되고 있는 
도시공원 일몰제와
진주대첩광장 조성사업,
복합터미널 사업 등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조 시장은 앞으로
서부경남KTX 조기착공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부강한 진주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규일 시장의 말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물·불·빛의 향연' 진주남강유등축제 막 내려
진주성과 남강 일대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춘하추동, 풍요로운 진주성'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베트남 다낭의 용다리 유등과
높이 15m의 대형 유등이 설치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원도심에도 유등이 배치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올해부터
축제 입장료가 무료로 바뀌면서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제23회 진주시민의 날 행사 성황리에 열려
칠암동 남강야외무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 등 3천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기념식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 진주시민상은 
지역 밤나무 재배를 선도해 
농가소득 향상과 
산림녹화사업에 기여하고 
장학재단을 설립해 
장학사업을 펼쳐왔던 
고 정성근 씨에게 돌아갔습니다.

진주시민의 날은 
진주성전투 승전일을 기념하고 
시민화합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해마다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23회째를 맞았습니다.

제68회 개천예술제 폐막...종야축제 성황 이뤄
10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된
개천예술제 종야축제에서는
칠암동 야외무대에서 진주성까지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이어 진주성 공북문 앞에서는
진주대첩 승전 상황극과
횃불 전달식, 다채로운 거리공연 등
승전기념 한마당 행사가 열려
개천예술제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8일 동안 열린 
올해 개천예술제는
'펴자, 나누자, 안아보자'를 슬로건으로
각종 문화예술 경연과 전시 등
10개 부문, 63개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

어린이 한복 페스티벌 경연대회 진주서 열려
경남도와 진주시는 지난 5일 
진주중앙지하도상가 에나몰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복 페스티벌 경연대회 
'한복아 놀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모두 15팀이 출전했으며
특히 아이들이 
다양한 한복을 입고
맵씨를 뽐내기도 했습니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대한민국한복미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복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진주시, 소상공인 권익보호·지원 나서
시는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부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소규모 시설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전용 상담 콜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소상공인의 결속력과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기념행사와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진주시, 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지원사업 추진
이번 사업은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와 
분말소화기를 지원하는 등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입니다.

시는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신청접수를 받아 대상자를 선정 한 뒤 
각 가정에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있으며
이달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또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12회 대한민국 농악축제 성황리에 열려
지난 9일
진주성 임진대첩 계사순의단에서 열린
대한민국 농악축제에는
주민과 관람객 등 
모두 500여 명이 참석해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특히 이번 농악축제에서는 
진주-삼천포와 평택, 
정읍, 강릉, 구례 잔수농악 등 
우리나라 5대 
국가무형문화재 농악이 
차례로 펼쳐져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 전북도 무형문화재 남원 농악과
경남도 무형문화재 진주오광대도 함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시정뉴스 (진주시정뉴스(2018년 10월 2주))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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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파일 : 시정뉴스10월2주.mp4
2018 진주남강유등축제 화려한 개막
진주성과 남강 일대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춘하추동, 풍요로운 진주성'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꾸며졌습니다.

이번 축제는
유등이 원도심으로 
확대 설치됐고
베트남 다낭의 용다리 등이
유등으로 표현됐으며
최첨단 드론 아트쇼 등이
새롭게 선보여졌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축제 입장료가 무료로 바뀌면서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제68회 개천예술제 성황리에 열려
올해 개천예술제는 
'펴자, 나누자, 안아보자'를 슬로건으로
진주성과 남강변 등 
진주지역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축제는 야간 가장행렬과
가장행렬 경진대회 등
10개 부문 63개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축제 개막 전 개천예술제 창제의 주역인
파성 설창수 선생 탄생의 추모제가 열려
의미를 더하기도 했습니다.

주민자치센터 미설치지역, 센터 설치 계획
진주시는 정촌과 금곡, 진성,
일.이반성, 사봉, 미천, 수곡면 등
주민자치센터가 없는 8개 면지역에
주민자치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면지역은 젊은 층 인구가 감소하고
고령자 비율이 높아지면서
그동안 자치센터가 설치되지 못했지만
시는 지역주민에게 
문화와 복지혜택을 주고
주민참여를 높이기 위해
설치를 결정했습니다.

결손가정·다문화가정을 위한 알뜰 나눔장터 열려
망경동 바닥분수대 일원에서 열린
나눔장터에는 연합회 소속 회원시설 40곳과
학부모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알뜰 장터가 열렸습니다.

장터에서 판매된 물품의 수익금은
결손가정과 다문화 가정에게 기부됐으며,

행사는 알뜰 장터 이외에도 
기부저금통 기증식과 
다양한 유아 체험 활동 등으로 채워졌습니다.
진주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진주향교는 28일 향교 대성전에서 
삼국시대부터 내려온 전통 유교의식인 
추기 석전대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초헌관을,
박성도 시의회 의장이 아헌관을,
심낙섭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종헌관을 각각 맡았으며, 
향교임원과 일반 유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에게 
제사를 올리는 의식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 85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진주시, 저소득층 유기농 이유식 무상제공 협약
진주시와 주식회사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달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저소득층 자녀 유기농 이유식 무상제공을 위한 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진주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자녀 5명을 대상으로 1년 동안 무상으로 유기농 이유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약에 따라 진주시는 대상자를 선정하고 업체는 무상으로 유기농 이유식을 제공하며 중진공은 대상자에 이유식을 배달하게 됩니다.
진주시, 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지원사업 추진
이번 사업은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와 
분말소화기를 지원하는 등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입니다.

시는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신청접수를 받아 대상자를 선정 한 뒤 
각 가정에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있으며
이달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또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주시,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진행
이번 조사는 복지대상자의 
효율적인 선정과 관리를 위해 
기초생활보장과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타법의료급여 등 
11개 복지사업 수급자 
10만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탈락자와 자격변경자에 대해 
별도 소명기간을 운영해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부적격 수급자에 대해서는 
조사를 철저히 해 
향후 부정수급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