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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뉴스 (진주시정소식(2017년 3월 4회))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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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中 허베이FC 진주서 친선경기

대구FC가 중국 프로축구팀과 진주에서 
친선경기를 가졌습니다.
진주시는 지난 1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K리그 클래식 대구FC와 
중국 2부 리그 허베이 FC가
친선경기를 치렀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는 일진일퇴 공방이 펼쳐진 가운데
1:1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조광래 감독이 
대표이사로 있는 대구FC는
이달 말까지 진주에서 머물면서
막바지 동계전지훈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진주논개제 외국어 통역 자원봉사자 모집

진주시가 진주논개제를 관람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통역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11일까지며
분야별 모집 인원은 
영어 4명과 일어 2명, 중국어 4명입니다. 

신청방법은 진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보내거나
시청으로 직접 제출하면 됩니다.

최종 결과는
다음 달 18일 개별 통보되며
선정된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제16회 진주논개제
기간 동안 활동합니다. 

진주시, 올해 60ha에 11만 그루 조림사업

진주시기 올해 총 60㏊의 산림에 총 11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시는 다음달 말까지 
사업비 약 4억원을 투입해 
편백나무를 비롯해 상수리와 백합나무, 음나무, 
호두나무 등을 식재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3년 간 진성면 동산리 일원의 15㏊에 
편백나무를 조림해 대단지 특화조림을 조성하고 
월아산 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한 
힐링 숲을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시 관계자는 조림 사업 이후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목재와 열매 공급 등 
소득이 되는 경제림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주시, 사랑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 개최

진주시가 사랑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시는 제72회 식목일을 기념해 다음달 1일, 
30개 읍면 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서
'사랑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배부되는 나무는
시화.시목인 석류.대추나무를 비롯해
유실수인 매화나무와 감나무, 참죽나무,
조경수인 영산홍과 편백 등 총 11종,
3만 300 그루입니다.

올해로 22회째 맞이한 
사랑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는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진주시 신선농산물, 잇단 해외진출로 숨통

진주시 신선농산물의 해외 수출이 보다 
확대되고 있습니다.
진주시는 지난해 모두 네 차례에 걸쳐 
캄보디아와 미얀마, 하와이 등을 방문해
진주 농산물 홍보와 마케팅을 추진했으며, 
총 천 125만 달러어치의
수출거래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신선농산물 
주요 판매처였던 일본을 벗어나
동남아와 유럽, 미주 등 20여 개 나라에
농산물 수출길이 열렸습니다.

진주시는 올해도 서남아시아와 북미지역
농산물 특판전을 개최해
딸기와 새송이버섯, 멜론 등 3개 품목
170만 달러의 수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진주실크, 해외시장 개척...제2 전성기 맞아

내수시장 포화로 침체기를 맞았던 진주실크산업이 
제2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진주시는 민선 5, 6기 들어
값 싼 원사 직수입과 해외시장 개척, 
연구개발 장비 구축으로 실크업체의 집적화와 고도화,
새로운 디자인 개발 등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우즈베키스탄과
원사 직수입 MOU를 체결한데 이어
미국 뉴욕 패션센터에 있는
섬유 도.소매업체인 보타니의 도움으로
미주대륙 진출에도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최근 인도와 파키스탄, 이란 등을 돌며
차도르와 히잡 판매 계약에 성공하는 등
판로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창희 시장, 스포츠클럽 발전 심포지엄서 주제발표

이창희 시장이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스포츠클럽 발전 
심포지엄에 초청돼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진주시는 15일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스포츠, 스포츠클럽에 묻는다'
심포지엄에서 이창희 시장이
전국 지자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초청 받아
주제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주민복지로서의 스포츠클럽'을 주제로
진주시 4대 복지시책과 연계한 
스포츠 복지 운영과 성과에 대해 발제했습니다.

한편 진주스포츠클럽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시설 운영 등으로 
대한체육회로부터 매우우수 클럽에 선정돼
이번 심포지엄에서 표창을 받았습니다.

진주시, 15일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행

진주 시내버스가 15일부터 노선 개편에 들어갔습니다.
시는 기존 
100개 시내버스 노선 가운데
11개의 중복노선을 통합 조정해
89개 노선으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남혁신도시와 진주역,
내동면, 집현면 등 
외곽지역의 노선을 증편하고
산업단지 통근 노선도 운행합니다.

특히 통학생을 위해
노선을 신설하고
외곽에서 도심으로 가는
최단거리 노선을 만들어
통행시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창희 시장의 말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시민들은 굉장히 좋아하고 제가 몇 분 만나봤는데 
정말로 시민들도 좋고 버스회사도 좋고 서로 윈-윈 하는 
정말 좋은 개편이 됐습니다. (버스가) 안 들어가던 지역 
사람들은 굉장히 좋아라 하고요. 버스가 늦게 오던 곳에서는 
빨리 오니까 좋아라 하고 다 좋아합니다."

시정뉴스 (진주시정소식(2017년3월 3회))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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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제농식품박람회 자문위원 위촉

진주시가 올해 국제농식품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진주시는 지난 3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이창희 시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자문위원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자문위원은 유관기관과 대학,
농업인 단체 등 박람회 분야 
전문가와 교수 등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농식품박람회의 
자문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진주시, 내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 3,011억 원

진주시가 지난해보다 300여억 원 감소한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진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2018년도 국·도비 확보와
재정 신속집행 대책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국비 목표액을
3천 11억원으로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차질 없는 국비 확보를 위해
박구원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한
국도비 예산확보 특별대책본부를
연중 운영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신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진주교-평안광장에 문화거리 조성 추진

진주시가 진주교에서 평안광장 구간을 
서울 명동거리를 벤치마킹한 문화거리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진주시는 길이 600m 폭 25m의 해당구간을 
문화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 구간에 녹지와 휴게공간, 
보행자 전용공원 등을 특색 있게 조성한다면 
원도심 상권의 중심도로의 기능이 살아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진주시는 대중교통체계와 주차공간 등 
차량 통제 시 예견되는 문제점에 대해선
도시계획전문가와 상인회,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진주시 시니어정보센터 개소 13주년 기념식 개최

진주시가 지원하고 한국복지정보 통신협의회가 
운영하는 진주시 시니어정보센터가 개소 13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6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이창희 시장과 류명철 한국복지정보 
통신협의회 경남지부장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해
개소 13주년을 축하했습니다.

진주시 시니어정보센터는 현재
고령층을 비롯해 장애인과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구성원 등
해마다 천 300여명의 소외계층에게
컴퓨터 기초 과정부터 문서작성,
인터넷 검색 등 
정보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주시,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방안 마련 나서

진주시가 경남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에 본격 나섭니다.
경남혁신도시는 지난 2015년 기반조성이 완료됐으며,
이후 파출소와 우체국 등 공공시설이 잇따라 조성됐지만
교통편의 등 생활불편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또 경찰과 교육청, 소방서 등
지역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폭넓은 협의기구를 구성해
혁신도시와 관련된 시책을 마련하고
결정사항 추진을 위한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또 시내버스 노선개편과 함께 가로등 확충,
교통 신호등 운영시간 개선 등을 추진하며
공공기관 방문객들을 위한 숙소 확보를 위해
지역 호텔과의 연계를 키워나갈 방침입니다.

신진주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순조롭게 진행

신진주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주시는 지난 2012년 7천 181세대, 
2만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신진주 역세권을 개발하기로 하고
경남도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으며,
전체 2개 사업지구 가운데
먼저 1지구 개발사업에 착수했습니다.

내년 3월 완공이 목표인 1지구는
현재 45%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진주시는 올 하반기까지 
모든 보상을 마무리 짓겠다는 방침입니다.

또 올해까지 송전선로 지중화공사와
전기.상하수도 공사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진주무역사절단 "역대 최대 974만불 수출성사"

진주시가 해외시장 개척활동에서 천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 거래를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진주시는 지난달 15일부터 27일까지
인도와 파키스탄, 아랍에미리트, 이란,
미국, 캐나다 등 6개 나라에서
기계류와 실크, 바이오제품, 
신선농산물 판로 개척 활동을 벌인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인 974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월드옥타 중동아프리카 경제인대회에 참가해
지역 기계산업과 실크 등을 홍보하고
우주항공과 세라믹산업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밖에 미국 LA에서는 
이창희 시장이 라디오에 출연해 
진주실크와 유등축제를 알렸으며,
캐나다 애버츠포드 시에서는
현지 항공사 관계자를 만나
국가항공산단 투자 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진주중앙지하도상가, 청년몰 체험점포 개장

진주중앙지하도상가 '에나몰'이 오는 5월 개장하는 
가운데 이에 앞서 청년몰 체험점포가 문을 열었습니다.
진주시는 지난 10일,
이창희 시장과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관계자,
청년몰 CEO 등 모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지하도상가 청년몰 
체험점포 개점식을 개최했습니다.

진주 남강교 인근 
3층 건물에 마련된 체험점포는 
다음달 25일까지 49일 동안 운영되며
전문가 등의 도움을 받아
성공적인 창업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1층에서는 핸드메이드와 잡화를,
2층과 3층은 귀금속과 의류,
식품과 네일아트 등이 판매됩니다.

이창희 시장의 말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